이번화의 에린은 위에적었듯 빛과 그림자였습니다.
[아참 위에껀 부제가아니라 제가 맘대로정한... 이번화의 주제입니다.;]
진왕을 위하여 화려한 연극을 준비하는동안
부하들은 열심히 싸우고 죽어나가는 그런 대조적인모습을 반복적으로 보여줌으로써
사회의 어두운면을 간접적으로 표현했다는 생각도 듭니다.
이번화에서 포인트는 이알과 키리쿠 그리고
세미야정도인듯합니다.
과연 이 세사람은 어떤 식으로 지금의 어두운 상황을 풀어갈지 기대가 됩니다.
[에린은 뭐 먼치킨...인간적인먼치킨이니 일단 제외...;]
아무튼 다음화가 매우기다려집니다...
그럼 줄거리로 넘어가자면....
이번화....
그냥 포기할래요....
이걸작성하면....
실례일듯...
직접보시는걸 권장합니다..
스샷은 두서없이 설명도없이; 올리겠습니다.
이번화를 파악하실수있는힌트로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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