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의:네타 다수포함[거의 전체 내용을 다 담고 있습니다.]
이번화의 에린은
그동한 듬하던 에린과 이알의 애정행로가 재개됩니다.
[
리란의 우리옆에서 쓰러져있는 이알..


에린과 이알의 오붓한 한떄 그리고
이알을 잡으러온 키리쿠... 하지만...
두사람의 오붓한 모습에

두사람의 오붓한시간을 방해하지않고 돌아갑니다...
[


과연 이알은 어디에?

에린은 리란에게로 갑니다...
[그러고보니 어느새 다시 친해졌더군요...]


그리고..., 개인적으로 마음에 들었던 장면중 하나인
새끼왕수...
[이름이갑자기생각이안나는;;]
가 에린에게 안기는 장면...
하악 훈훈합니다.


이알의 손을 잡고...
에린이 하는말...
"당신의 삶은 마치 투사같아요. 알에서부터 어머니로부터 떨어져 싸우기위해 키어진 짐승(!) 하지만 당신은 토우다와 달라요
사람에게 이용되는 도구따위가 아니에요"
[의역이 상당합니다...데헷]

"당신은 그렇게 진왕폐하를 위해서만 살아온거군요 사실은 가족을 생각하는 상냥한 사람인데, 더는 당신을 멈추게하는 무음피리는 없어졌어요 어째서 어째서 이 두손으로 자신의 행복을 만드는것을 생각하지 않나요?"
[
이랄까 잠시 농담을 적었지만 여기서도 굉장히 분위기가 좋고 대사가 가슴찡했습니다.
그리고 그전의 이야기지만...
왕수가 굉장회 귀옆게[느껴진 한장면....
에린이 세미야를 만다는방법이 없냐고 묻자...
자기를써달라면서 소리지르는 리란...
굉장히 귀여웠...
[한마리 분양받고싶...퍽!!!]

에린의 활약이 본격적으로 시작됩니다.

제예상이지만 안개백성도 제국도....
심지어 대공군도... 많은곳에서 에린을 노리는 자가 생겨나겠죠...
앞으로 에린에게... 아니 에린이 짊어질... 스스로 짊어질 그 짐이 과연 얼마나 클지 걱정되기 시작했습니다.
가만히 생각해보면...
대략적인 방향도 제시되어있지만요 다음화예고도 그렇고... 하지만 에린의 세계가 그리 순탄하게
갈리가 없기에 내용이 뻔히보이지만 긴장을 풀수는 없군요...





덧글
중간중간 살짝 어색한 스토리 라인도 보였으나 그런건 상큼히 넘어가렵니다~
에린 마지막까지 화이팅인 겁니다!!
두 사람의 인연이 클라이맥스에 달하는 감동의 편이지요 ㅜ
미뇽님도 오셨군요 !
소설이 워낙 짧은 분량이라 50화로 불리느라고 제작진도 고생 많이 한 것
같습니다 ㅜ 그만큼 살짝 불안불안하지만 멋지게 재탄생 해줬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