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엔 특별히 찍고싶다라고 느낀 부분이 없기에 스샷은 배제하겠습니다.
이번화에서의 에린은....
안나옵니다.퍽!!!
이라기보다
백그라운드에 속하는 얘기더군요
모든것의 흑막이 드디어 밝혀지고
애매한 입장이던 키리쿠또한 확실한 입장을 잡기 시작합니다.
가볍지만 무거운 이야기
청아함속에 숨어있는 흑막
마치 백조를 보는듯한 느낌의 에린의 세계관을 잘 보여주는 한편이었다고 생각합니다
단지...
인간성이 너무 뚜렸해서
대략적인 내용전개가 눈에들어온다는것이 한가지 흠이랄까요?
이거만빼면
정말 좋을텐데요...
[어설픈 전투씬도...ORZ]
아무튼!!
다음화에선 드디어 드디어!!!
시작된다? 라는 느낌이었으나
또다시 막간 내용이군요...
이러다 전투내용이 너무 부실해질듯한 걱정이 슬슬드네요.
[라지만 에린의세게는 이미 그자체로 화려한 전장...]
아무튼 다음화막 하악거리면서 기다릴뿐입니다.
- 2009/11/23 2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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